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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있다 hit pan 바르는것들

  
위 왼쪽은 이니스프리 고체파데 , 위 오른쪽 단델리온, 아래 오른쪽 조지아, 아래 가운데 믹스쉐딩, 아래왼쪽 스킨푸드 고체파데

단델이 구멍이 나는 순간 써야지 써야지생각만 하고 사진도 안찍어놔서 방금전에 발로찍어서 가져와서인지 사진이 그지같네요ㅋ


  1)이니스프리 고체파데
  봄에 파데가 하도 들떠서 구매해서 한달인가 두달쓰고  본가에 가져다놓고,  자취집으로 돌아갈때 쓰는 몇번제외하고 12월 말부터 본격사용.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스킬부족인지 에어쿠션에 미스트뿌리고 팡팡질해도 잘 안발려서 방치했는데, 우연히 손가락으로 쓱쓱 문질렀는데 훨씬 잘 발려져서 그 이후로 쭉 손으로 이용하고 있음. 거진 다 사용해감.

 2) 단델리온
  본래 볼터치를 잘 하지 않고, 또 가진 블러셔만 7개라 구멍을 못 볼줄 알았는데 1월달에 들어섬가 동시에 구멍이 조금하게 나더니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 다쓸려면 일년은 남은듯. 단델리온만 바르면 왠지 텁텁하고 어둑한 분홍이 돌아서 안쓰게 되는데 에뛰드 보라색 크림블러셔 바른 후 바르면 정말 이쁨.

3) 조지아
  단델리온과 함께 10년 상반기에 구입;;; 발색이 징하게도 안나와서 볼터치로 쓰는건 포기한 후 10년 상반기에 한동안 파우더 대신에 사용했더니 구멍이 뻥하고 난 이후 파우더로도 잘 안씀. 오늘이후로 정말 써야할 듯. 케이스빨로 가지고 있는 제품 중 하나

4) 믹스쉐딩
  케이스는 조성아제품이나 속을 꺼내고 소독한 후 쉐딩을 담음. 처음에 굳힌 쉐딩은 에뛰드 제품이었으나 구멍이나서, 그 위에 다시 아멜리 쉐딩 부셔서 다시 굳힘. 아멜리 쉐딩이 그런지 몰라도 왠지 붉은빛이 돌아서 쓸때마다 씁쓸함. 
  얼른 다 쓰고 다른제품쓰고 싶은데 양이 많아서 아직도 많이 남음. 특히 테두리.

5) 스킨푸드 고체파데
  여름에 살짝 탔던 피부톤에 차분해 보이고 싶어서 2호를 샀더니 어둑어둑.. 샀을 무렵만 쓰고 방치.
  언제 샀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검색해보니 11년에 구매를... 버려야지. 
 

조지아랑 단델리온만 찍은 사진. 이런상황 정말 메이크업 아티스트만 볼 수 있는 줄 알았음 ㅠ ㅅㅠ

같은 2호 다른색상. 왼쪽은 스킨푸드 2호 왼쪽은 이니스프리 2호






+ 이니스프리 고체파데가 요새 또 안먹히기 시작해서 미스트쿠션을 사볼까하는데 색상때문에 고민되네요. 패뷰밸 여러분 도와주세요!! 

덧글

  • 2013/01/15 22: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15 22: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16 00: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16 11: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16 16: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16 17: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16 18: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1/17 16: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소하 2013/01/15 22:46 #

    저도 박스오파우더 바닥은 아티스트만 보는 것인 줄 알았는데... 힛팬 축하드려요 (?!)
  • taro 2013/01/15 23:02 #

    감사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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